이자상환비율 수치가 나타내는 의미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스마트금융파트너
- 조회
- 6회
- 작성일
- 26-09-08 15:22
본문
대부분의 사람들이 주택을 구입하거나 자동차를 구입할 때
여유 자금이 모자란 경우 대출을 이용하게 되십니다.
대출 이자와도 관련된 이자 상환 비율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이자상환비율이란
개인이 처분할 수 있는 총 소득 중
부채에 대한 이자 지급 액이 차지하는 비율을 의미합니다.
가계의 적절한 운용이나 부실 정도를 파악하기 위한 자료로 산출되는 비율로
이자 상환 비율이 높을수록 가계의 부채가 많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따라서 그만큼 가계의 운영이
불안정하다는 것을 의미하는데요
1997년 국제 통화 기금 체제 이후에 가계 부실 정도가 심화되기 시작하였으며
2000년 말 기준으로 전체 가계 부문에서
부채에 대한 이자로 지출되는 돈은
1 가구 269만원으로 측정 되었습니다.
즉, 국민이 한 달에 100만원을 벌어 들인다고 가정하면
이자로 11만 5,000원을 매달 납부하는 것으로
일본과 비교하였을때 4배 가까이
더 많이 지출한다고 보시면 됩니다.
마지막으로 이자상환비율은
실업률이 높을수록 부채 대비
자산비율과 가계흑자율이 낮을 수록
가계의 부실정도는 커진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이렇게 이자상환비율은 무엇인지
그 정의와 수치가 나타내는 의미를 알아보았는데요
올바른 가계 운영을 위해 이자 상환 비율을 낮출 수 있도록
노력해야할 필요가 있겠습니다.